자세한 신작리뷰는 주말에 적어보도록하고 이틀동안 해 본 짤막한 소감을 써보겠습니다.
디씨 언체인드는 캐릭터 가챠가 없습니다. 업적과 캐쉬로 살 수 있는 영웅 선택권으로 원하는 영웅을 바로 구매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리세마라를 안해도 되서 좋군요.
그리고 캐릭터의 진화나 스킬업은 전부 실버 카드를 이용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리더 스킬의 연계도 잘 생각해서 팀을 꾸려야 하네요. 게임 시작하면 기본으로 배트맨과 플래쉬를 주는데,
둘 다 한 팀에 넣어 활용할 수 있는 서드 캐릭이 캣우먼 리더스킬뿐이길래 선택권으로 골랐습니다.
어쩌다 보니 배트맨 캐릭만 4/5(...) 배트맨 실버카드 씨가 마르겠습니다.
마퓨파 해봤다면 아주 익숙할 화면. 그 느낌 그대로 하면 되겠습니다. 동시에 쓸 수 있는 스킬 가지수는 3가지로 적군요.
피씨 앱플레이어로 자동도전으로 일 하면서도 뺑뺑이 놀리기에 좋게 만들어졌더군요. 역시 시대는 방치형 RPG인가...
아직까진 캐릭 키우는 맛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로 플래시 시즌2까지 봐서 플래시에 애정도 가고.
다음에 자세한 게임리뷰 써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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