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버님의 부고 문자를 받았네요. 잡담=ㅁ=

고등학교때부터의 친구라 현친중 제일 오래 알고 지낸 친구놈인데 좀 전에 부고문자가 왔군요.
우리 나이 아직 서른일곱 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부친상이라니...
저희 어머니도 작년 환갑 넘으시고 몸이 많이 아프시다고 하시던데...
오늘 좀 일찍 퇴근해서 가봐야겠습니다. 다들 부모님 건강 잘 챙겨드리고 몸조심하세요.



덧글

  • 2018/04/11 19: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16 11: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G-32호 2018/04/17 00:42 #

    삼가 고의의 명복을 빕니다
  • 썬바라기 2018/04/17 09:36 #

    일요일날 삼우제도 무사히 끝마쳤다는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19158
1026
1109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