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일그오] 아포크리파 콜라보 4부 클리어 (시나리오 요약) Fate/Grand Order


아포크리파 시나리오 4부까지 완료했습니다. 애니부터 본다고 진행을 일부러 느리게 하고 있는.

제 2전은 아틸란테, 프랑쨩, 스파르타쿠스. 역시나 피통이 적군요. 대미지예장끼고 매턴 한명 뚝배기로 끝-




점점 아군의 세력이 느는 것은 좋은데, 적에게도 이상한 버프가 붙는 듯 합니다.
본래라면 불사의 몸이라 신의 피가 흐르지 않으면 아킬레우스에게 상처도 입히지 못하는데...
특히나 인조인간인 프랑쨩의 망치질에 붕- 날아갈 정도였으니 무언가 흑막이 있는듯.



케일론 선생도 너무 일이 쉽게 풀리고 있다고 걱정을 하는 군요. 과연 상대측의 속셈과 전략은 무엇일까.




꽃밭소녀 프랑쨩과 사룡의 해프닝도 잠깐. 꽃밭을 뭉개며 요양하는 사룡을 밀어내려 힘쓰는 프랑쨩 카와이~~




아킬레우스가 적으로 등장했다면 아군측으로써는 케일론밖에 상대할 수 있는 영령이 없다는 말을 하는 중.
정말로 아군에 처음부터 아킬레우스가 있었으니 망정이지, 버프도 없는 아군이 적 아킬레우스 상대했으면 헬이었겠네요.


아무튼 다시 전력을 정비하여 제 3전이 펼쳐집니다.
다음은 아스톨포,지크프리트,모드레드. 화려한 라인업이다!


그래봐야 시나리오에서의 그들은 좋은 뚝배기용 말뚝이었습니다-




지크의 대성배 지배율이 무언가에 의해 급하락하는 중.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기전에 대성배를 부숴버리면 되지 않냐는 잭(어차피 지크는 영령이 아니라 제약이 없으니)
지크는 대성배에 소망을 맡긴 서번트가 있어 대성배를 지키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지크의 독백.

애니판 시나리오 이후 유구한 세월을 보낸듯한 지크군요. 그것도 혼자서.



그리고 지금 펼쳐지는 성배대전은 애니판과 같은 서번트일지라도 이전 성배대전을 모르는 그들.
지크는 기억이 다 있지만, 다른 서번트들은 그때의 기억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스톨포는 지크에게, 둘 다 처음 보네! 라고 인사를 날리네요.


아스톨포의 마스터였던 지크는 그저 처음 뵙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밖에...ㅠㅠ



이제 대성배를 보유한 공중정원으로 처들어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차여차한 이유로 정공법밖에 없는 그들.
지크의 본체인 사룡과 아킬레우스의 전차, 아스톨포의 그리폰에 전력을 싣고 공격해가기로 합니다.



이건 애니판에서 공중정원에 쳐들어간 방식이군요. 아 네타다 네타...ㅠㅠ 아직 이거 보기 전인데...



잭도 제 2의 보구를 발동하기로 결정. 이제 애니 완결 보기전까진 페그오 시나리오 안 봅니다. 더이상의 네타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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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론 최종재림 완료했습니다. 역시 튼실한 켄타우로스가 되었네요.



스킬도 한정캐 답게 좋은 스킬만 달고 나왔습니다.



5성 아킬레우스, 모델링 정말 잘 빠졌네요. 가지고 싶은 그대 ㅠㅠ 하지만 안 될거야 아마(...)



보구 컷인은 마치 용자왕 가오가이거를 보는 듯한 느낌. 이런 호쾌한 상남자캐릭터, 참 좋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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