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한그오] 오니가시마 - 오니사냥 2일차 근황 Fate/Grand Order

출근길에 두번째 관문의 아오오니 때려잡아 보았습니다. 초월급도 이제는 4턴킬로 격퇴가 가능하네요~



부지런히 하루 3000만 포인트씩 쌓고 있는중. 토요일쯤이면 목표분기점에 다다르겠군요.




파티세팅은 이렇게. 이제 예장 한돌을 제외하면 이게 최종 세팅이 될 것 같습니다.




요렇게 +50% 더 올리려해보았지만 코스트 1이 모자르네요; 쿠얼을 딴거로 바꾸기도 애매하고....
뭐, 나중에 캐스터나 버서커 오니가 나오면 쿠얼 대신 라토키 넣어서 위의 구성으로 돌 순 있겠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술 취한 서번트들 모습 보는게 참 재미있군요~~ 타마모쨔응 귀요미 ^ㅁ^



덧글

  • 무명병사 2018/08/02 10:07 #

    우시와카의 술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이딴 식으로 짠 사람 얼굴을 보고 싶어지는 순간입니다.
    근데 이런 구성을 다른 게임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 사사키 모 씨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썬바라기 2018/08/02 10:53 #

    ㅋㅋ 제비떨구기대신 꿩떨구기 들어갑니다~
  • 콜타르맛양갱 2018/08/02 14:00 #

    에우리덕에 6백만 보스만 잡고 튀는 중입니다. 보구 한방에 2백만씩 터지니 희열이 느껴지내요
  • 썬바라기 2018/08/02 15:30 #

    오....남성특공이 오니한테 먹히나 보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닷
  • G-32호 2018/08/02 19:33 #

    일단 남성 취급이었군요 저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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