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치킨집, 지금은 커피샾이네요. 잡담=ㅁ=

마트 들러 간식 사온다고 평소와는 다른 루트로 회사 왔는데 모퉁이 가게가 커피샵으로 바뀌었네요.
이로써 회사빌딩 1층에만 커피샵이 8개 (...) 지하 식당가까지 합치면 15개정도의 커피샵이 한 건물에 있습니다.
...와 미친;; 안 그래도 부산에서 제일 땅값 비싼 센텀시티라서 월세만 천만 단위로 나가는 걸로 아는데...
아무리 봐도 배드엔딩 루트밖에 안 보이는데 커피샵은 왜 이리 꾸역꾸역 생기는지.
게다가 맘모스 커피샵이 생긴 이후로 7할이 넘는 사람들이 그곳만 이용하고 있는지라 참 안타깝습니다.
이전엔 퇴사하고 할 거 없으면 치킨집, 이었는데 이제는 커피샵인가 보군요. 




덧글

  • 기롯 2018/08/04 10:32 #

    장사하는 지인의 말로는 솔직히 치킨집보다 더 많이 남고 위험도 적고 망해도 그렇게 손해는 안 보는듯함...
  • 썬바라기 2018/08/04 10:49 #

    흠 그렇군요. 하긴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에 팔아도 원료값은 100원정도 들어간다고 하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8147
943
1046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