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76] 즐거운 나의 집, 나의 캠프~ (Sweet home, sweet camp) 폴아웃76


방랑캠프 생활을 정리하고 저도 번듯하게 정착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습격을 대비해서 버려진 차와 방어벽을 이용해 양입구도 완벽히 막아두었구요~













지붕 위에 터렛도 지어서 빠른 탐색과 조기 경보를 가능하게!













포근한 나의 잠자리~ 자면서도 습격 오는걸 볼 수 있도록 문 없이 한 면만 뚫어놨습니다.












여기 정착하게 된 큰 이유. 구리 광맥이 있더군요. 구리도 많이 쓰이니 추출기 만들어 줬습니다.

알루미늄/접착제/납 재료가 많이 모자라는 듯.













작업대들도 지어주었습니다. 이제 마을 갈 필요는 없을 듯~














마침 아군 NPC로봇도 근처를 배회하는 지라 여차할 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찰칵. 자연 속에 묻혀서 살아가는, 이것이 바로 욜로족 라이프!!














어제 경찰서 털었는데, 대박이네요~ 20렙 무기들과 탄약이 수두룩!! 이런 건물, 자주 털어야 하는데 =ㅠ=







덧글

  • 기롯 2018/11/18 23:00 #

    홈 스윗트 홈~ 이지만~ 보안을 위해 난방을 포기한~ 생존주의 캠프~
  • 썬바라기 2018/11/19 12:02 #

    ㅋㅋ 철저히 기능성을 추구한 캠핑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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