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76] 생애 첫 정착지 점령!! 폴아웃76


폴아웃 76에는 개인 캠프 외에도 유저들이 점령할 수 있는 정착지라는 포인트가 수십개 있습니다.

정착지에 따라 매 시간 얻을 수 있는 자원이 천차만별! 저도 처음으로 그 정착지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매클린톡 군사훈련퀘 깨고 좀 내려오니 레이크사이드 오두막이란 정착지가 있더군요.

다른 것보다 납을 생산하는 게 눈에 띄는!! 납은 총알의 재료라서 접착제, 알루미늄과 함께 처묵처묵하는 3대 자원이죠.











점령하고 나니 방어퀘가 뜹니다! 뭐가 오려나!!










부랴부랴 방어탑과 터렛들을 지어주었습니다.















아 그냥 몹들이 습격해오는 군요. 맛 좋은 먹이감들 ^ㅁ^














방어퀘도 클리어하니 각종 보상을 겟!! 좋구나~














일단 납 추출기 부터 설치완료. 전력도 10 먹는군요.













5짜리 발전기 2개 붙여주었습니다. 열일해라 열일!!











수질 정화 장치도 설치 완료. 이제 정제된 물 좀 많이 만들겠네~

게임 종료하면 정착지 다 날아가니 1시간밖에 못 캐겠네요. 정착지는 주말에 느긋하게 먹어야할 듯.





덧글

  • 진주여 2018/11/21 08:45 #

    도면 저장해두세여
  • 썬바라기 2018/11/21 11:14 #

    음? 그러면 정착지 그대로 불러올 수 있는 건가요? 퇴근해서 확인해봐야겠군요.
    어제 다 배치 해제해서 보관으로 돌리고 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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