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직한 4개 직업들로 사냥해보니 제 손맛에 가장 잘 맞는 건 데빌헌터더군요.
던파 레인저(데스페라도)같은 느낌이라 던파처럼 초기엔 약한 캐릭일 줄 알았는데, 댐딜도 좋고 스타일리쉬도 최고!
스탠드 바꿔가며 쌍권총과 샷건과 라이플 무기 3종을 교체하며 싸우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인던 매칭 잘 되서 좋네요. 전체 서버 통합 던전이다보니 쪼렙 인던도 5~10초면 바로 매칭됩니다.
이번엔 바드가 한 명이군요. 밸런스가 잘 맞은 듯한 느낌. 아까 바드 3명 파티는 정말 헬이었는데;
초반엔 쌍권총질이 주력이네요. 그래도 간지나는 모션이라 보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특히 풍운아 같은 쾌활한 음성이 최고!
성장 패키지 하나 구매했습니다. 10렙별로 까면 크리스탈을 100개씩 주네요.
이거도 좀 있다 사야할 듯. 성장패키지는 상품별로 계정당 하나만 구매가능하군요.
아직 크리스탈로 살 게 별로 없는데, 나중에 아바타 많이 업데이트되면 쓸 만 할 것 같으니 미리 모아두는 것도.
지금 하나 있는 아바타는 흑간지에 백간지가 더해져서 저는 마음에 듭니다만,
오픈 초기 아바타는 교복이나 마찬가지일 것 같아서 구매는 안 하려합니다.
좀 더 데메크 같은 복장이 나오면 구매를. 아니면 붉은 코트(=에미야)도 좋고.
다른 스탠스 스킬도 슬슬 생겨나니 무기 교체하며 싸우는 재미가 쏠쏠하군요.
스샷은 순서대로 쌍권총 / 샷건 / 라이플. 특히 저는 샷건 매니아라 스킬도 샷건 트리로 갈 생각입니다.
★
개인적으로 스킬 난사형 알피지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데빌헌터는 쌍권총에 이동기 스킬이 많아서
근접의 샷건과 원거리의 라이플로의 연계를 생각하며 스킬을 쓰니 꽤나 콤보쓰는 맛이 있네요.
이제 데빌헌터로 50렙까지 달려봅니다~




덧글
일단 아바타 주는것떄문에 출첵할 생각인데 대기열이.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