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창천 맵도 클리어!! (삶과 죽음의 경계) 로스트아크


시작은 제 간지나는 데헌 스샷으로. 흑형은 어두운 곳일수록 더 간지가 납니다!!









에스더 웨이의 점심호랑이!!(...)로 돌파구를 엽니다. 창천 캐릭터중에서 가장 간지나는 웨이.













지옥 분위기가 멋져서 스샷 찰칵~













현재 장비 복장이 제 맘에 쏙드네요. 나중에 아바타 말고도 아이온 처럼 장비 외형 변경 시스템 나왔으면 좋겠다...













이토준지의 소용돌이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창천의 마지막 보스전! 악당은 결국엔 뒷통수 맞게 되어있는 법이죠.















젠야타 + 펩시맨이 합쳐진 혼종이 등장!! (틀려)













이놈이 에네르기파도 모자라서 원기옥도 쓰려고 하네요 ㄷㄷ

지구인의 힘이 다 모이기전에 등짝을 보자! 를 외치며 빠른 퇴장 시켜주었습니다.










언제나처럼의 에네르기 파동대결로 욕망군단장도 내쫓았습니다. 여기서 결판을 낼 줄 알았더니 도망가는;












메인 퀘스트 끝내고의 뒷풀이 퀘스트중. 창천에서 만났던 NPC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전 이런 에필로그 같은 퀘스트가 있는게 참 좋네요~













그리고 다시 대항해시대, 바다로~!! 이번엔 판다가 사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꺄와이 ㅠㅠㅠㅠㅠ






덧글

  • 스완준 2018/12/02 14:10 #

    기. 승. 전. 판다귀여워어~!!!♥
    자~이제~
    세기말의 SF디스토피아가 열립니다!! 쿠쿵~!! ㅋㅋ
  • 썬바라기 2018/12/02 16:22 #

    ㅋㅋ 좋아하는 세계관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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