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철의 도시 슈테른 입성! 로스트아크


중세판타지를 거쳐 대항해시대로, 그리고 무협으로 이어지더니 이제는 SF의 세계로 넘어왔습니다!

마지막 대륙인 아르데타인에 도착!









도착하기전에 이번엔 거북이들만 사는 섬도 있더군요. 만렙 찍고 천천히 바다 항해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항구도시 루펜의 풍경. 여태까지와는 확달라진 분위기!















로봇들도 그렇고 경비대 옷 색깔도 그렇고, 이번엔 스타워즈인가!!













열차 폭탄 테러도 온 몸을 날려 막으며 항구도시의 영웅으로 등극~













이제 수도 슈테른으로 떠나는 열차에 몸을 맡깁니다. 두근두근~
















오오...분위기 좋구요! 이것이 철의 도시!!

















어두운 조명으로 흑간지뽕에 취해보구요~

좋아하는 세계관의 맵이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





덧글

  • 스완준 2018/12/02 16:39 #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스토리 입니다!!! ㅋ
    예전에 로스트아크 오픈베타광고에서 마지막에
    슈테른에 빛의 기둥이 솟아오르면서 행정관의 대사가 나오죠
    '난.. 신이 우리를 버렸다 생각하지 않는다'
    3차클베를 경험했던 저로써는
    이 대사에 정말 가슴뭉클해지더라고요 ㅋ
  • 썬바라기 2018/12/02 19:50 #

    저도 참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카인의 대사 " 더이상 신을 기다리진 않겠어. 우리는 강해질 것이다"도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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