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한그오] 제6특이점 카멜롯 - 사자왕과의 대결 (엔딩) Fate/Grand Order


드디어 제 6특이점 카멜롯도 끝냈습니다. 회를 거듭할 수록 압도적으로 많아지는 대사량 ㄷㄷ;

한글로 읽는 것도 오래 걸렸는데, 일그로로 이걸 어떻게 원문으로 읽으며 하고 있었을까....

일그오도 최근에 로스벨트3 에피소드가 열렸지만,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드디어 사자왕과 만난 칼데아 일행. 마지막 대결입니다!












피통만 많았습니다. 기프트가 있던 원탁의 기사들이 더 까다로웠어...












아이고...우리 그랜드 후배님, 언제 이렇게 성장했는지....훌쩍 ㅠ












그리고 마슈의 마지막 각성!















보구도 진화하였습니다~ 영상에서 한글자막 입혀지는 것, 좋았네요.

전투에서도 보구 쓸 때 저렇게 자막이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자왕은 성검반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떠돌게 된 IF의 아서왕이었습니다.

그리고 진짜진짜 마지막 대결이...!













아까보다 피통 10만 많아진 것 밖에 없군요.










긴토키의 버버보 체인으로 반피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번엔 쿠얼의 보버버 체인으로 극딜! 2턴만에 피가 6만 밖에 안 남았네요.











3턴째에 가시꼬챙이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쉽구나아.











안녕 테디베어...ㅠㅠ 아, 베디비어지(...)













그렇습니다. 결국 제 7특이점의 성배가 중요했습니다. 여태까지는 워밍업.











이렇게 6특이점 카멜롯도 끝났네요.

7특이점은 내일부터 달리고 오늘은 양말이나 조낸 캐야겠다.












클리어보상으로 베디비어를 줍니다.










3성 최강 세이버. 얻기도 힘들어서 일그오로는 아직도 보구1렙이네요;

그래도 70렙만 찍어줘도 왠만한 4성 세이버보다 좋습니다.(포우작 안 되어 있는 상태) 














일그오로 처음 했을 떄는 기프트 때문에 영주 쓰고 기다렸다가 다시 진행하고 그랬던 헬구간이었는데,

한그오는 쿠얼이 있다보니 정말 너무나 쉽고 편하게 다 깬 것 같습니다. 역시 갓쿠얼님 ㄷㄷ;










현재 제 버서커덱 상황. 서포트는 W 공명. 스토리는 전부 이 덱으로 다 돌파하고 있네요.









덧글

  • 괴인 怪人 2018/12/09 13:33 #

    별=성정석이니

    7장을 클리어하기 위해 멀린 공명을 뽑을

    별=성정석을 모으라는 사자왕의 배려
  • 썬바라기 2018/12/09 14:43 #

    과연! 사자왕의 미래시에 무릎을 탁!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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