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라이5] Far Cry 5 플레이 시작 취미Talk


파크라이5 시작했습니다. 파크라이 시리즈는 3편과 4편을 엔딩 봤었습니다.

스토리적인 측면은 3편이 최고였었는데 과연 5편은 어떤 평가를 내릴 수 있을지.

이번작의 배경은 한 농촌의 사이비 종교단체를 제압하는 것이군요.

그래픽 풀옵으로 돌리니 교주가 엄청 멋지게 나옵니다. 이놈들이 '에덴의 문' 주요 패밀리.

참고로 체포 안 하고 2~3분 쯤 있으니 그냥 돌아가며 엔딩 뜨더군요.

4편도 탈출 안 하고 그냥 있으면 어나더 엔딩 나왔었는데, 이번 작도 역시나!







광신도들이 정말 미쳤더군요. 교주 체포해서 헬기타고 날아가려고 하니 달려들어서 프로펠러에 자살특공을 ㄷㄷ;















살아남은 주인공과 선임 보안관은 야간도주를 감행하지만 결국엔 다리에서 격추되고 주인공만 한 노인에게 구출됩니다.
















더치라고 불리는 노인은 지역을 사이비종교한테서 되찾기 위해 함께 레지스탕스 조직을 만들자고 합니다.

전력적으로 엄청난 열세군요. 그것도 나 혼자 소탕하라니;;














커스터마이징 중. 수색 군인 느낌이 나게 입혀봤습니다. 이 게임도 결국 은신게임이니까요.














벙커에서 나와 나홀로 적진으로 투입. 배경 퀄리티는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성소부터 파괴하러 고고싱~ 파괴와 구출등을 하며 포인트를 모아 지역해방을 하는 방식이빈다.

















연속 은신킬 후 콰쾅!!


















인질을 구출하고 나니 용병으로 고용도 할 수 있네요! 오오 이제 나홀로 무쌍 안 찍어도 되는건가!
















용병 목록을 보는데...곰도 있네요? ㅋㅋ 업글하면 최대 3명까지 데리고 다닐 수 있던데,

동물 3종 - 개 / 곰 / 표범으로 파티 꾸리고 다녀도 재미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스가 맘에 드네요. 전작의 최고 애용무기가 크로스보우건이었는데, 함께 은신킬하고 다닐 수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 조그만 섬을 탈환하는 것을 목표로 해봅니다.

역시 파크라이 시리즈답게 플레이는 재미있는 것 같네요.

클스 연휴때 엔딩 꼭 봐야지~












애드온 좀비모드도 기대됩니다. 이 모드가 엄청나게 호평을 받았다고 하던데...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2/16 02:39 #

    크라이시스 이전엔 자연그래픽하면 파크라이였으니까.
    어떻게 보면 십몇년 째 전통을 잇고있는 중인거죠.
  • 썬바라기 2018/12/16 14:04 #

    이런 걸 보면 베데스다는 깊이 반성을 좀 해야 합니다. 그나마 유저 커스텀 모드덕에 비벼볼 수 있는 그래픽이라니...
  • 로그온티어 2018/12/16 19:02 #

    그건 아마 개발자의 견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FPS는 보이는 게 배경이라서 배경 그래픽이 좋아야 한다는 견해가 지배적인 반면에, RPG는 내용물만 알차면 된다는 식이라서 (...) 요즘에서야 조금씩 달라지는 추세죠.
  • 썬바라기 2018/12/17 12:46 #

    흠... 폴아웃76은 이미 똥물이고, 아마도 기사회생의 한 수가 되어야 할 엘더스크롤6에서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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