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라이5] 화이트테일 산맥 & 홀랜드 계곡 해방완료!! 취미Talk


파 크라이 5의 메인 지역 세 군데 중에서 두 군데를 해방완료했습니다. 

올퀘스트 컴플리트가 아닌 지역해방 포인트만 따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50% 분기점을 달성!










화이트 테일에서는 이렇게 환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신 차려보면 며칠이 지나있고, 그동안 뭘 했는지도 모르고.

이게 다 납치당했을때, 제이콥의 약물에 의한 세뇌때문이었습니다.












결국 환각중에서 화이트테일 해방전선의 대장까지 죽여버리고 마는 주인공.













제이콥은 아무도 없은 산 구석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게 해줍니다.















지하 벙커에 갇힌 보안관 동료를 구하며 미션 클리어~!













이렇게 화이트테일은 에덴의 문의 손아귀에서 무사하 해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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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홀랜드 계곡. 존 시드가 다스리는 지역.

사람들에게 에덴의 문 가입을 강요하는 녀석입니다.

저렇게 사람 살가죽을 뜯어서 고해성사를 하게 만드는 놈이죠.














자동차 추격전에 이은 비행기 공중추격전으로 존을 추격중!

비행기 전투가 어려워서 저렇게 몇 번을 추락사했는지 ㅠㅠ














이렇게 두번째 간부 존 시드도 사망. 조셉의 형제도 이제 여동생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보안관 동료를 구조하며 지하벙커를 콰콰쾅~!!














홀랜드 계곡도 평화로워졌습니다. 이제 하나만 더 잡으면 이번 작의 원흉, 조셉 차례.

내일이면 낯짝 보러 쳐들어 갈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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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깃털 구하러 그래플을 타면서 최고 높이의 산맥 정상에도 올라갔었습니다.

스샷만 봐도 현기증이 다시 도진다...@_@);;


















하지만 이 최고높이에서 뛰어내려 날라가는 윙슈트의 쾌감은 역시 최고!

이 맛에 파 크라이 시리즈 합니다 ^ㅁ^












화성 DLC 무기가 있어서 써보는데, 이거 완전 밸런스 붕괴 무기네요.

레이저 권총으로 비행기도 떨구는게 가능 ㅎㄷㄷ; 

덕분에 장갑차들 상대하기 매우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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