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라이5] 헨베인 강 해방 - 마지막 자매, 페이스 시드도 격퇴! 취미Talk


마지막 지역인 헨베인 강을 해방하면서 모든 간부들을 제압했습니다.

헨베인 강은 자매인 페이스 시드가 관리하는 지역. 사람을 현혹시키는 마약 블리스를 생산하는 곳이었습니다.









헨베인 강으로 넘어오는 다리에서 조셉의 성부의 상이 세워진 게 보이더군요.

이 지역의 랜드마크인 모양입니다.













이따위껀 빨리 부숴버려야겠죠. 뼈다귀만 남겨주마!!













중년 간지 넘치는 고참 보안관님도 다시 재회. 이제 처음에 흩어졌던 모든 인물들과 다시 만났습니다.















보안관과 함께 교도소 방어전을 하는데...너 뭐하냐 ㅋㅋ 

허공을 달리는 여자!!














마약 때문에 종종 페이스의 환각을 보게됩니다.

그러고 보면 파크라이5는 스토리가 대부분 환각과 연관이 있었네요.















잠깐 헨베인 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

배경 참 아름답습니다.














지역퀘 깨다보니 헐크의 엄마도 구출하게 되더군요.

완전 콩가루 집안입니다 ㅋㅋ














페이스와의 보스전. 이거마저도 환각이군요.

근데 난이도는 3명 중 최하였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강에 뛰어들며 마무리.















여전히 환각속에서 벙커로 진입하게 됩니다.

납치된 보안관이 환각으로 목을 매려고 하네요. 빨리 깨야한다!













블리스를 양산하던 벙커를 폭파시키며 마지막 지역, 헨베인 강도 클리어~~














조셉, 완전히 빡쳤습니다. 이제 최종결전만 남았군요!















드디어 마지막 지역인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엔딩을 보겠군요.

오늘 안으로 메인 스토리 엔딩보고 DLC시나리오 진입할 수 있겠습니다.






덧글

  • 기롯 2018/12/23 12:41 #

    엔딩이 참...거시기 했던...
  • 썬바라기 2018/12/23 14:08 #

    솔직히 지금까지도 게임플레이는 재미있는데 스토리가 노잼입니다. 맥스페인 같은 연출 따라가려고 하다가 망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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