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한그오] 종국특이점 솔로몬 ④솔로몬과 마슈 Fate/Grand Order


페이트 그랜드 오더, 완결까지 진행 완료했습니다.

역시 가슴 벅찬 감동의 솔로몬편!! ㅠㅠㅠ

이번 피날레는 반드시 리뷰해야 할 것 같아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눠서 포스팅합니다.

그럼 솔로몬편 리뷰 4번째 포스팅, 시작합니다.










오후 2시쯤에 드디어 마지막 마신주도 제압완료!

이제 남은 건 솔로몬 왕 뿐이다!!



















솔로몬은 육체는 진짜지만 정신은 아니었습니다.

과연 솔로몬을 지배하고 있는 것의 정체는...?


















옥좌로 가는 길은 열렸다! 솔로몬 잡으러 갑시다!!















옥좌에서 드디어 솔로몬과 대면.

보구 이름도 잘 모르는 거 보니 역시 솔로몬은 진짜 솔로몬이 아니었습니다.


















여지껏 인리소각을 해왔던 것은, 인류멸망이 목적이 아니라

그 멸망을 이겨내며 분출되는 에너지를 수집,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가짜 솔로몬과의 첫 대결입니다. 가짜인 만큼 그냥 대충 잡으면 배틀 종료.
















이전에 카멜롯에서 셜록홈즈가 했던 말은, 솔로몬의 10개의 반지중 1개만 진짜가 아니었던 걸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가짜 솔로몬의 정체...!














그리하여 등장항 진정한 흑막 ㅡ 마신왕, 게티아.
















마술사들의 마술식 그 자체의 기원이 되는 존재.

그리고 마슈는 자신의 운명을 직감합니다.














이제 게티아의 제 3보구가 발동됩니다.

그 동안의 특이점, 그 모든 에너지를 모은 인류사 그자체인 일격.















게티아와의 첫 전투. 어차피 쓰러뜨려도 무한 부활합니다.

그리고 보구 게이지가 다 차면 강제 전투 종료.














마지막으로 마슈 하나만은 살려주겠다고 회유하는 마신왕.

















ㅠㅠ 우리 그랜드 후배님 ㅠㅠ




















드디어 전개된 제 3보구.























그리고 그것을 방패 하나로 맞서 막아내는 마슈...

































ㅠㅠㅠㅠㅠ

마슈다운, 멋진 최후였습니다.

다음 솔로몬 5편 리뷰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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