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한그오] 종국특이점 솔로몬 ⑤그 남자, 로마니 아키만 Fate/Grand Order


종국특이점 솔로몬, 5번째 스토리 리뷰입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역시 닥터 로마니겠죠!

이제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클라이맥스가 전개됩니다.













주인은 소멸해도 여전히 흠집 하나 없이 굳건히 서 있는 방패.


















이제 마슈도 없습니다. 절체절명의 상황...!!





















?! 로마니, 당신이 여기에 어떻게...??

















잠시 조금전 상황으로. 마신주의 침범에도 마스터의 귀환을 위해 관제실에서 결사항쟁하는 스태프들.

그리고 로마니는 지금이 바로 자신이 나서야할 때임을 깨닫고 마지막 출격을 합니다.


















그런데 로마니를 본 게티아의 모습이 이상합니다?


















! 절대반지라 불리는 솔로몬의 10번째 반지가 로마니의 손가락에!!

















그렇습니다. 과거 칼데아의 소장이 성배전쟁에서 소환해서 싸웠던 캐스터 영령.

그 솔로몬이 성배에 빈 소원으로 탄생한 것이 로마니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본 인류 종언의 광경을 막기 위해 칼데아로 왔던 것이죠.

그것이 과거 솔로몬이라 불렸던, 로마니 아키만의 일생이었습니다.

















이제 로망, 아니 솔로몬왕과 마신왕 게티아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일방적인 공격을 퍼붓는 게티아.

이미 솔로몬의 이름을 버린 로마니로서는 속수무책인 상황.

















마무리로 제 3보구를 발동하려는 게티아.

그리고 바로 그 순간을 기다리던 솔로몬.

















가짜 솔로몬이었기에, 진명을 알 수 없었던 진짜 보구를 솔로몬왕이 전개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제 3보구 ㅡ 아르스 노바 "결별의 때가 왔으니 그는 세계를 손에서 놓는자"



















솔로몬왕으로서 쌓아왔던 그 모든 업적을 ㅡ

















ㅡ 모두 내려놓는, 자신의 모든 위업을 무로 돌리는 보구.

















그리고 그것은 성배의 기적으로 인해 수육한 지금의 육체 - 로마니의 생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존재 그 자체의 무(無). 앞으로 절대 소환될 일이 없는, 소환될 수가 없는 진정한 소멸.

















이렇게 로마니의 힘으로 게티아의 불사성은 소멸했습니다.

로마나의 마지막 명령. 이제 마신왕 게티아를 격퇴합니다...!!


















진정한 라스트 배틀이라고 보면 됩니다.

첫턴에 무적관통 전체 보구를 날리기에 더블 방업과 잔느의 2,3스킬로 버텨보려 2번째 도전.















상태이상 무효가 있나보네요; 보구 다운과 스턴 스킬이 무효가 되며 전열들은 즉사.

그래도 더블 공명의 보구의 디버프인 방어력 다운+저주는 걸렸습니다.




















7턴째에 마지막 수문장, 헤라클레스만 남았습니다.

인연예장의 힘으로 부활! 부활! 부우활~!!














8턴째. 승리의 때가 왔다.

이번 턴에 못 잡아도 근성으로 버티고 다음 턴에 회피스킬까지 쿨이 돌아오는 필살의 턴!!


















크리가 터지며 이렇게 인류악 게티아는 격퇴되었습니다.

여윾시 갓헤라클레스님을 찬양해~!!

헤클 인연예장 없이 영주도 안 쓰고 깰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강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신주들도 붕괴하며 게티아도 점점 힘을 잃어갑니다.
















이렇게 마신왕 게티아는 권능을 잃고, 종국특이점도 붕괴가 시작됩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대서사시의 마지막은 다음 마지막 6편 리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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