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이터3] 초반 2시간 플레이 후 짧은 잡담 취미Talk


올해 초에 나온 갓이터 신작, 갓이터 3 입니다.

갓이터 시리즈는 1과 2를 엔딩까지 봤었습니다. 2 레이지버스트는 패쓰.(확장팩 절대 안 낼거라며!!)

헌팅류 게임중에서 엔딩까지 본 시리즈는 갓이터 외에 소울 새크리파이스 / 토귀전1 / 몬헌 3G 이렇게 총 4종류.

게임성은 당연히 몬헌이 최고였지만, 캐릭터라던가 복장은 일본 미소녀풍의 갓이터가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갓이터 1은 어마금 초전자포 복장도 있었는데. 아무튼 헌팅은 차치하고 스토리는 재밌게 즐겼던 시리즈이기에

이번 갓이터 3도 한번 기대를 해보며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주인공 일행들은 감옥에 갇혀서 반노예생활을 하며 아라가미를 퇴치하고 있더군요.

적성검사때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쁜 여캐로 만들었습니다. 근데 왜 가슴크기 조절은 없...;











감옥 풍경. 그래픽은 나쁘지 않은데...바로 몇 시간 전에 전장의 발큐리아 4 엔딩 보고 왔더니

캐릭터 모델링에서 좀 딸리는 느낌을 받는 갓이터입니다. 뭐, 헌팅류 게임이니 좀 감안을 해야겠죠.
















근접무기 종류는 8종류. 이 중에서 낫,쌍검,윤도는 처음 보네요.

생긴 것부터 제일 특이한 윤도로 시작해봤습니다.











미션 시작은 간수에게. 간수놈, 참 말 이쁘게 하네;













배경 그래픽도 괜찮네요. 초반에는 이 맵에서 다 싸우게 됩니다.












빙글빙글 돌면서 공격하는게 특징인 무기군요. 챠지공격하면 도신이 거대한 도끼로 바껴서 강력한 일격을!

공중 포식 공격은 거대한 톱니 칼날처럼 회전하며 적에게 돌진합니다. 거리 좁히기 딱 좋네요!















튜토리얼 전투 하다보면 회람이 갑자기 다가오게 되고, 이를 탈출의 기회로 삼는 유고.













의문의 통신으로 자신들 age 구조하러 오는 사람들로부터 거대 아라가미를 퇴치해달라고 의뢰를 받습니다.

드디어 첫 보스전! 두근두근~~














뭐, 첫 보스전이니 그냥저냥 돌진만 잘 피하며 때리니까 쉽게 잡혔습니다.

마무리로 포식샷!















그리고 상황이 정리되자 두 가슴들이 밀담을 주고 받네요~















드디어 감옥생활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된 주인공 일행! 탐사함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아. 자네가 그 소문이 자자한 빅하고 그레이트하고 원더풀한 슴가양인가. 조만간 정식으로 보도록 하지 ^ㅁ^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군요.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일단 저 모에라고는 1도 없는 복장부터 살 수 있게 되었으면;





덧글

  • TK-旧시로 2019/02/10 08:41 #

    전작들에 비해 평이 좀 안좋아서 살까말까 고민했다가 스팀발매당일에 샀는데....

    실행이 안되더라구요...ㅠㅠ 같이산 에이스컴뱃7은 잘만 되는데 어흑 ㅠㅠ
  • 썬바라기 2019/02/10 13:52 #

    허허 왜 그럴까요...전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은 멀미 때문에 도저히 손을 못 대어서 GG ㅠㅠ
  • 소시민 제이 2019/02/10 09:51 #

    응? 유고가 그 유고입니까?

    왠지 젊어보이는 뎁쇼. 시간상으로 제로격인 듯?
  • 썬바라기 2019/02/10 13:52 #

    음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스토리를 더 진행해봐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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