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게임] 라이프 애프터 - 좀비 생존 서바이벌 MMORPG 신작게임리뷰★



오늘 나온 신작 모바일 게임, 라이프 애프터 입니다.

좀비 아포칼립스가 일어난 시대배경을 바탕으로 하는 좀비 + 생존 + 서바이벌 MMORPG~!!

개인적으로도 좀비물을 무척 좋아하기때문에 몇 달 전부터 고대하던 타이틀이었습니다.

그럼 1시간 정도 걸렸던 튜토리얼을 리뷰해보며 어떤 게임인지 살펴봅니다.








남자와 여자 중 선택해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픽은 괜찮은 느낌이네요. 










주인공과 애완동물을 커스텀 완료하면 드디어 게임 시작! 아이러브좀비~~











시작하면 좀비떼들이 쫓아옵니다! 그리고 어라, 너무나도 개구린 충격적인 3D 그래픽?!?!

...아닙니다. 이 게임은 실행하면 자동으로 퀄리티가 셋팅됩니다.

5년전에 사서 서브폰으로 쓰고 있는 노트3라서 퀄리티가 낮음으로 설정되어 있더군요.

진짜 그래픽은 조금 있다가 확인.









모바일 배틀 그라운드 많이들 하시던데, 그 느낌대로 하면 됩니다.

왼쪽 영역으로 이동, 오른쪽 영역으로 에임.










하지만 결국 절벽으로 떨어져서 우왕ㅋ쥬금ㅋ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일단 그래픽 설정부터 손봐야겠죠?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버튼을 터치합니다. 저는 낮음으로 되어 있네요.

그럼 낮음 그래픽과 최고 그래픽을 비교 한번 해볼까요?










위 : 낮음 / 아래 : 최고


오오...그래픽 짱짱 좋습니다!!

역시 좀비 아포칼립스는 배경이 생명이죠~










한 컷 더 찍어보구요~~

하지만 이 폰으로는 발열도 심하고 렉도 생기니 높음으로 설정하고 다시 게임시작 합니다.











튜토리얼의 조력자 알섹세이 등장!

채집부터 제작까지 다양한 설명을 해줍니다.











일단 돌 캐서 첫 무기 나이프 부터 만들어 봅시다.

한동안은 좀비를 칼질로만 상대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계곡으로 들어서게 되는데...










오오...카리스마 쩌는 보스몹 등장! 튜토리얼의 최고의 적이 첫 등장했습니다! 텨텨텨~~











보스몹을 피해 언덕 위로 올라가니 헬기가 있네요.

헬기 얻어타기 위해 노동을 좀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나무 펜스로 방어 건물도 제작 가능.

그리고 한 차례 좀비 웨이브를 막고 나면 드디어 헬기에 탑승하게 되는데...













또 만났네 또 만났어~~

결국 다시 계곡물에 다이빙 하는 두 사람;;

그 와중에 셰퍼드, 너무나도 멋진 다이빙 포오즈!!










계곡에서 떠내려오다가 버려진 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마이홈 건축 튜토리얼이 시작.











벽도 보수하고 발코니도 만들고~ 노을을 보며 한 컷 찰칵 해봅니다.












집 다 짓고 나니 좀비웨이브가 또 시작되네요.

이젠 위치적 이점도 있으니 느긋하게 학살해주면 됩니다.










주변 탐색을 하다보면 동굴속의 버려진 연구소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녀석들이 좀비 아포칼립스의 원인이었어!!










그리고 역시나 연구소까지 침입하는 보스몹.

알렉세이가 상대하는 동안 사물함 조사해서 카드키를 얻고 출구 문을 엽니다.











하지만 알렉세이는 주인공을 먼저 탈출시키고 갇혀버리고,

마지막엔 수류탄 까고 폭사 ㅠㅠㅠㅠ











하지만 역시나 보스, 죽지 않았네요.

아군의 지원상자 보급으로 강력한 무기도 얻었겠다, 맞다이 뜨러 갑니다!











...하지만 바위 위에 올라가니 쫓아오지도 못하고 공격도 못하네요?

그냥 느긋하게 벌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튜토리얼 클리어~ 50분쯤 걸렸네요 ㄷㄷ

여태해 본 모바일게임중에서 튜토리얼이 제일 긴 게임이었습니다.











아따 초보마을에 사람 버글버글하네요;

좀비 하나에 사람 열 달라붙게 생겼네










그리고 튜토리얼 때 얻은 물건들은 이렇게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파밍한다고 시간낭비하는 건 절대 금물.






#




그래픽도 괜찮고 좀비 생존 서바이벌로써 여러가지 다양한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생존자 캠프를 지어 다양한 유저들과 디펜스를 할 수 있고, 보스몹과 레이드도 즐길 수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가장 무서운 건 바로 생존자.

생존자끼리의 거점 탈환전같은 PVP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옛날에 한동한 했던 H1Z1 을 떠오르게 만드는 게임




다만...역시 저는 모바일게임으로 FPS 하는 건 너무 안 맞네요;

에임도 어지럽고 무엇보다 키보드마우스로 할 때의 그 손맛이 별로 없어요 ㅠㅠ

'듀랑고' 처럼 탑뷰 형식이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아니면 모바일 게임 말고 피씨로 나왔으면 키마로 참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서 정말 다른건 다 흥미롭고 앞으로 재미있겠는데! 하는 장점들이었지만,

모바일 FPS라는 점에서 과연 내가 오래 플레이를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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