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대죄] 요정왕 킹 영입까지 클리어 / 보스전 오픈 모바일게임


어제 자기전까지 '일곱개의 대죄-그랜드크로스'만 플레이했었습니다. 

원작스토리 재현력이 최상급이라 엄청 빠져들면서 했네요~













스토리 따라가다보면 태생 SR캐릭의 고렙 카드를 보상으로 주기에 초반 진입장벽이 매우 낮았습니다.

특히 킹은 한단계 진화된 SSR 등급으로 주더군요!


















엘레인 귀엽구요 ㅠㅠㅠㅠ 스토리도 슬퍼서 더욱 애착이 갑니다.

반, 너에게 ㄹㄹㅋ의 칭호를 하사한다!!

















이제 행방을 알 수없는 대죄 멤버들은 제쳐놓고, 잃어버린 신기를 되찾는 모험을 떠날 것 같군요~

돈 없다고 신기를 팔아버리는 멜리오다스의 클라쓰!!

















킹을 보상으로 받은 덕분에 이제 SSR 4명으로 팀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태생 SSR인 단장 멜리오다스에 비해 SR캐들의 스탯이 낮은게 눈에 보이긴 하네요.













엘리자베스는 초반 배포 SR 마스코드 말고 가챠로 뽑은 SR 이동주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쪽이 1인딜에 특화되어 보스전에 유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호크 돌진기를 쓰면 엘리쨩의 귀여운 ㅇㄷㅇ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

그런데...설마 ㄴㅍㅌ인거냐;;














멜리오다스의 '풀 카운터'는 적의 전체공격에도 반응하더군요.

처음에 봤을 땐 적이 자신을 공격 안하면 말짱 꽝이잖아? 했지만 전체공격에도 카운터를 칠 줄이야~















역시 태생 SSR 캐릭터는 필살기 연출도 퀄리티가 높네요~

















마을은 오픈필드처럼 돌아다닐 수 있는 것도 원작을 탐험하는 느낌이라 참 좋았습니다.

진짜 제대로 만든 고퀄리티 캐릭터 게임!! '일곱개의 대죄' 원작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게임입니다.

저도 조만간 애니 정주행 시작할 예정. 1기 오프닝이 정말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돌은 44연챠할 양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돌 킵하고 있는 중.

현재까지는 가챠 러쉬 안 하면 맵을 못 뚫을 정도가 아니기도하고, 무엇보다...












이렇게 히든 SSR이 아직 가챠에 등장하지 않았단 말이죠.

요즘 보면 초반 리세마라를 염두에 두고 오픈 2~3주 후부터 강력한 신캐릭을 출시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일단은 최대한 돌 킵해보도록 합니다.













대신 매일 돌1개로 뽑을 수 있는 단챠는 돌리는 중.

오늘은 SR 길선더가 나왔네요~ 필살기가 화려한 간지남이죠.

매 턴 종료시 그 턴에 받았던 대미지의 30%를 추가로 주는 '감전' 상태이상도 보유한 캐릭터.















킹 영입할 즈음에 보스전도 열렸습니다. 이제 캐릭터 각성에 필요한 재료도 파밍할 수 있네요.

하지만...스테가 너무 많이 듭니다; 무료 스테도 없고, 현재 최대 스테량으로 보스전 2~3회 하면 오링나는 상황.

앞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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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의 스토리중에서는 몽환의 숲에서 엘리자베스 양산 나왔을 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어떻게 진짜를 구별하는 지는 게임에서 직접 확인!












그 외에도 다양한 개그가 많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엘레인 나왔으면 좋겠다...이미 고인이지만, 게임이니만큼 한정캐로 출시할 수도 있겠죠?

실제도 이벤트 전투에서 엘레인과 싸우기도 했으니, 스킬과 모델링이 있는 이상 가챠로 나올 가능성도 높을 듯.








덧글

  • fridia 2019/06/06 21:17 #

    마신 메리오다스는 가챠가 아니라 코인상점 구매에요. 묵히지말고 가챠 지르셔도 됩니다. ㅎㅎㅎ
  • 썬바라기 2019/06/06 23:11 #

    아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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