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대죄] 바이젤 싸움 축제 - 작아진 다이앤! 모바일게임


바이젤 싸움축제 에피소드 진입하면서 PVP 콘텐츠도 열렸습니다. 그런데...스토리에서 거인족 다이앤이 작아지네요!!

거기에 저 대사...이건 "내 아를 낳아도!"의 여자 버전이 아닌가!!















다이앤의 신기인 기데온이 상품으로 결린 격투기에 출전하는 대죄 멤버들. 킹은 다이앤 모에모에였군요.















그런데 얼굴을 가린 정체불명의 참가자가 결승에! 거기에 저 복장은 주점 웨이트리스 복장인데?!

하지만 매와 같은 눈썰미로 엘리자베스는 아니라고 판단하는 멜리오다스!!




















정체는 작아지는 가스를 내뿜는 버섯의 공격으로 작아져버린 다이앤이었습니다~

엘리자베스도 미니미해졌네요!
















킹의 수난시대는 계속 이어집니다~
















장비 해체도 작은 버전으로 해주네요! 이것까지 신경쓰다니~















그리고 스토리상 준결승에서 다이앤을 조작하게 되는데...상대 전투력이 1만 입니다.

SR 상태로 도전했다가 깨지고 부랴부랴 진화 강화해서 SSR 36렙으로 재도전.

















피 조금 남기고 아슬아슬하게 이겼네요~

이 게임은 오토지원하지만, 스토리 모드는 수동으로 해야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전부다 자동으로 되면 결국 방치형 게임이나 마찬가지가 되니 말이죠.



















어쩐지 무신경하게 페로몬을 뿜뿜하는 듯한 다이앤입니다. 킹의 수난시대는 어디까지인가!

그런데 결승전까지 끝내고 나니...


















다음화 보상이 SSR 50렙 다이앤이네요(...)

아...젠장 ㅠㅠ 근데 어차피 SSR로 진화 안 시켰으면 준결승 못 깼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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