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 1부 5장 클리어! 신과 한판 붙네요 POE


1부 5장 마지막 보스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캐릭터 선택창의 저 석상, 뭔가 했는데 여기서 그 정체가!







그 전에 어제밤에 오컬티스트로 1차 전직했습니다.

전직시험 중에 팅기면 첫 방부터 다시 해야한다기에 조마조마했는데 안 팅겨서 다행;









5장 보스의 정체. 그것은 바로 이 석상이었습니다!

여차저차 으쌰으쌰하여 사악신 키타바를 물리쳐야하는 주인공~









중간 보상으로 첫 유니크 쥬얼을 주네요. 서리구체+소용돌이 빌드의 특화잼인 얼어붙은 길로 선택!

아래는 쥬얼 착용후 스킬샷입니다.










쥬얼+사격보조잼으로 서리 구체가 한번에 5발씩 나가는 미라클!!

마치 탄막 슈팅하는 듯한 재미가 있는 빌드입니다 ㅋㅋ











1부 막판 보스답게 엄청 강력하네요; 스킬 하나하나가 즉사급입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잡다보면,










"너희는 아직 준비가 안 됐다!"...같은 느낌으로 패배. 모속 저항도 -30% 먹어버립니다.











신에 대항할 힘을 키우기 위해여 6장으로 이동~ 다시 1장의 해안지대로 왔습니다.

디아블로2도 노멀 하드 넘어갈 때 이렇게 1장부터 다시 했던 것 같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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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짜리 초보자패키지 질렀습니다. 200 포인트로는 지도와 화폐 보관함 2개를 구입.

귀찮은 창고 정리가 질색이라 보관함 추가보다 유틸성 보관함을 먼저 샀습니다.
 








크~~ 깔끔하게 재료템이 몇 백개씩 중첩되어 들어가네요!

이제 좀 마음 편하게, 기분 편하게 맵핑할 수 있겠습니다.









공속 빠른 근접캐도 하고 싶고, 디아블로 시리즈부터 주캐였던 궁수캐도 하고 싶고~

오늘 또 바할 해골 소환잼을 주웠더니 네크로맨서도 급 키우고 싶군요.

크~ 완전 필살기네요 필살기. 한방에 해골장군을 포함한 해골군단 17마리가 소환된다니!!

나는 군단이다, 같은 닉네임으로 언데드 군단 지휘하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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