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일그오]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스토리요약(9) Fate/Grand Order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스토리요약 9편입니다.

무대는 제 3카지노로! 그리고 등장하는 펭귄녀의 정체는?!




무사시는 찾아갈 물건이 있다면서 이번 카지노 배틀에서 빠집니다.

저번 파라오 카지노 때도 막바지에나 돌아오더니, 안 보는데서 무슨 꿍꿍이라도 꾸미고 있나?






남은 카지노는 세군데. 순번대로 카지노 수천궁을 공략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수천궁에 들어가려면 한정티켓이 필요한데, 이미 반년 전에 다 매진된 상태.

그리고 특이하게 카지노라기보다는 이벤트 회장처럼 되어 있다고 합니다.





??? : 수천궁의 스테이지를 관람하러 갈 생각이로군? 그렇다면, 의심할 여지없이 짐의 차례!

극장은 바다로부터 올 것이니! 수상도시를 꽃피우는 대륜의 장미, 심홍의 수영복 황제!!


모두가 곤란해 하고 있을 때 네로님 등장! 

유유자적하게 휴가를 즐기던 중, 재밌는 이야기가 들려서 문을 부수고 오셨답니다.






수천궁의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며 일행들을 데리고 온 네로.

하지만 카밀라, 히메, 코타로는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놔두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들은 이후에...!(다음편에)






그런데 상점가가 소란스럽네요? 물건을 사러온게 아니라 어떤 인물을 보려고 모여든 인파입니다.

대체 람다가 누구길래...?





??? : 사인은 하지 않는 주의야. 포기해.


꺄아아아아악~!!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라스베가스 수영복 캐 중에서 가장 기대중인 수멜트쨩 ^ㅁ^





하지만 람다라면, 수천궁 카지노의 지배인의 이름! 바로 호쿠사이가 달려듭니다!!

어이어이...파라오 때 결투장 없이 대들었다가 어떻게 되었는지 벌써 잊은 거냐;






일단 막아서는 보디가드들을 떡실신 시켜주고 나면, 보디가드가 어떤 인물을 부르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저지하는 람다.





??? : 품위없는 낯짝이네. 어딘가에서 봤던 적 있던가?

[있어]

[그 펭귄 파카, 귀엽네~]

꺄와이 ^ㅁ^





??? : 하아? 펭권? 당신, 눈이 얼음으로 되어있는 거야?
 
어딜 봐도 '리바이어 썬'이잖아.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걸까.


...그 쪽 세계 리바이어 선은 펭귄입니까아아아?!





아무튼 쿨하게 입장티켓 2장을 건네주는 람다.







??? : 나는 람다릴리스. 카지노 수천궁의 지배인이자, 베가스 넘버원의 톱 스타야.





호쿠사이 : 내는 카츠시카 호쿠사이. 붓에서 검으로 바꿔든, 천정(TOP)을 노리는 꽃의 검호.





네로 : (꽃의 검호라고!? 짐과 악구(phrase)가 겹친다만, 뭐 좋군!)


미소녀& 미소년에겐 관대하신 황제님!





람다 : "자신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 것인가."
"자신은 어떤 검사가 되고 싶은가."
그 대답, 아직 보이지 않고 있지?
나와 싸우고 싶다면 수천궁까지 와라.
최고의 스테이지로 맞이해주도록 하지.

뭔가 이번 여름 호쿠사이의 근원을 건드리는 발언을 하는 람다!

호쿠사이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





마슈 : 다음 도전할 카지노는 거대 워터풀, 펭귄도 헤엄치는 수천궁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이가 있었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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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사람들, 수천궁에게 도전한다고 말했지...

...그렇구나. 멜트의 방해를 할 생각이구나...!


다음은 이어지는 10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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