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일그오]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스토리요약(13) Fate/Grand Order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스토리요약 13편입니다.

제 3 카지노 수천궁 편도 클라이맥스! (수멜트 보구영상도 있어요!!)




강제 노동으로 피규어 양산에 힘쓰던 마스터 일행.

[최후의 스테이지] 준비가 끝마쳐서 공장가동도 중지됩니다.

탈출계획을 세우려는 마슈지만...





여전히 심기가 불편한 호쿠사이. 수문장 프로테아를 쓰러트린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망설임이 있는 자신이 멜트에게 이길 수 있을지 불안해합니다.





[그렇지. 람다는 '강하니까 아름답다'라기 보다는]

['아름다우니까 강하다'일려나?]

호쿠사이 : ㅡ지금, 뭐라고?




마스터의 한 마디에 뭔가 팍! 하고 깨달은 호쿠사이입니다. 자세한 건 결전장에서...!






지크프리트 : 오의를 개안하려고 하는데 방해해서 스마나이. 사태는 일각을 다투고 있는 모양이다.

올 여름은 스마나이를 연발하는 스마나이맨!

최후의 스테이지 개전을 막기 위해 일단 공장장과 프로테아를 물리치기로 합니다.

먼저 손쉬운 공장장부터 손봐주죠!





...랄까, 어차피 프로테아는 건드리지도 못 합니다. 넵.






사악한 공장장을 쓰러뜨려서 제정신으로 돌아온 프로테아~~?






프로테아 : 후후...잔뜩, 잔뜩 놀자구요?






프로테아 : 괜찮아요. 엉망진창이 되어 망가지더라도, 분명 멜트릴리스가 고쳐줄 거에요.

데인저러스 비스트!!





하지만 이때 히어로, 아니 히로인 패션립 등장! 프로테아를 보자마자 흥분하며 전투태세에 돌입합니다!






저 300만 피를 그냥 때려 잡는 용자도 있었겠지만,

립에게는 즉사성공률업 버프가 걸려있으니 1스킬 > 3스킬 쓴 후 평타로 보내버리면 됩니다.






당했지만 즐거우니 OK! 라며 리타이어~





그리고 패션립의 파괴활동으로 공장은 대파! 피규어라던가, 경험치 전송장치라던가 전부 파괴되었습니다!

이제 멜트를 상대하러 지상으로 향하는 마스터 일행.





한편, 이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멜트는 대기실에서 마지막 공연 준비를 하는데...






최고로 High한 멜트쨩! 이런 표정 처음이야~~





하지만 아나운서가 공장이 대파된 상황을 알려주며, 최후의 스테이지 계획은 무산되었음을 알려줍니다.






그래도 쏘ㅡ쿨한 멜트. 침착하게 지금 당장 스테이지를 열어서 전원 경험치로 바꾸라고 명령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관객들이 특설링에서 빠져나가서, 멜트에게 남은 자산은 0 라고 합니다.

즉, 노 레벨업!!





람다 : 헤이 시리, 지옥에나 떨어져!

결국 아나운서에게 대폭발!






스테이지는 네로 황제님의 공연으로 불타오르는 중! 네로의 노래에 이끌려 모두들 경험치화를 피했던 것입니다.

결국 맨몸으로 무대에 서는 멜트.





그리고 지하공장에서 피규어 양산하고 있던 걸 들켜서 발끈, 하는중.

람다 : 뭐 어때서 그래, 피규어 제작! 이쁘잖아. 이쁘지 않냐고!?





네로 : 타인이 얼마나 매도를 한다고 해도, 좋아하는 기분만큼은 억누를 수 없는 것이지.

오타쿠 문화는 좋은 문명^^





그리고 마지막 결전 전에 또하나 궁금한 것. 대체 왜 립은 자신을 배신했을까?





립 : ㅡ그럼 묻겠는데, 왜 프로테아야?

               거기서는 나잖아? 내가 멜트의 방패역이잖아?

...과연, 애증의 얼터에고 다운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결전의 하이라이트. 호쿠사이에게 자신과, 

아니 호쿠사이 본인의 마음과 싸울 준비가 되어있냐고 묻습니다.





호쿠사이 : 그래. "나는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가" "나는 어떤 검사가 되고 싶은가"





그동안은 수영복 검호에 대해 잘 몰랐다면서, 최강의 검사가 되고 싶으면 

갑옷을 입거나 강한 무기를 얻거나 하면 되겠지 정도로 생각했지만

지금까지 싸워왔던 상대들은 다들 자기 기분대로, 제멋대로였다고 하네요.





호쿠사이 : "그런 장난같은 마음이 수영복 검호의 결점이다" 라고 생각했었제.





호쿠사이 : 하지만 반대다. 반대였던기다. 여름이니까 수영복을 입었던게 아니데이.





호쿠사이 : 그 편이 더 검사로써 강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영복인 거다!






네로 : 제정신인가?!

중2병 소녀의 마음은 알 수 없는 것이죠ㅡ






그래도 그 결심을 훈훈하게 바라보는 멜트.

람다 : (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지만, 당신한테서의 부탁은 이걸로 완료야 무사시)


무사시...다토?! 역시 암약하고 있었구나. 대체 무슨 꿍꿍이람?!





한 때는 멜트의 아름다움에 넋이 나가버린 적도 있었지만,

그걸 알고서도 최고인 적의 아름다움을 상회한다! 그게 바로 아트란 거제? 라는 호쿠사이.





서로서로 할 말도 다 했으니, 이제 본격적인 수영복 검호 대전입니다. 승부!!






음...근데 멜트 소개가 '잔혹 스윔 츄츄 수수께끼의 얼터에고 람다'로군요.

스윔 츄츄는 뭐고, 이미 얼터에고가 아니라 랜서인뎁쇼?!






경험치칩이 하나도 없는지라 매우매우 연약한 멜트입니다. 살살 달래줘서 보구까지는 보고 갑니다!








블루섬머 팔라디온 작렬! 이 날으는 킥은 마치...라이징 메테오 인페르노!







볼 것 다 봤으니 마무리는 호쿠사이로 피니쉬~!!






이로써 4승째! 남은 카지노는 2곳!!





다시 재개할 거냐고 묻자, 프리마로 돌아가서 가끔 마스터 일행을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호쿠사이 : 핫, 네녀석의 도움따위 필요없데이. 바다의 마물이라면 토토사마만으로 충분하제.

펭귄 미소녀, 대환영인 것인디유?!





람다 : 그래도 예술가란 그런거겠지. 타인을 질투하지 않는다면 성장도 있을 수 없어.


이번 에피소드는 글 작가나 그림 작가라면 누구나 느꼈을 감정이 주제였습니다.





앞으로의 호쿠사이의 성장을 기대하며, 웃는 얼굴로 해피엔드~






다음 카지노는 중화풍, 혹은 일본풍이네요. 어떤 수영복 검호가 나올까!

...아마도 수영복 오키타가 나오겠지만!





고져스 호텔이란 맵도 생겼습니다. 고져스라...골든한 녀석밖에 떠오르지 않아!!








마무리는 수멜트 수영복 검호 전투영상 & 보구

어서 빨리 정식으로 만나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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