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일그오]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스토리요약(15) Fate/Grand Order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스토리요약 15편입니다.

새 에피소드가 시작된 지도 얼마 안 되었는데...빠르게도 수영복 칠색승부가?!

스크롤 압박에 주의하시고~~ 수오키타 영상도 첨부!




제 4 카지노는 이미 제이에게 괴멸된 상태. 음음 역시 놋부는 활활 불타올라야 제 맛이제!






수영복 검호 오키타 등장!

어라...오키타씨는 오키타씨인데, 오키타 J 소우지라고?!





자신에게는 수영복 칠색 승부를 이겨나가야하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짜고짜 승부를 거네요? 뭐냐 이 급전개는!!






그리고 이 상황을 멀리서 지켜보는 멀린. 여기에서 싸우는 것은 예상 외였다고 하네요.

천리안의 멀린조차 예상치 못 한 대결?! 그리고 뭔가 있어 보이는 말투. 흐음...






그리하여 제 4카지노는 빠르게도 승부입니다. 그리고 수오키타의 클래스는~~






어쌔신 클래스!! 처음 후반 가챠캐릭 공개되었을 때, 랜서 수멜트 - 어썌씬 수오키타 - 캐스터 바니랜밥

이렇게 예상했었는데 2명은 다 맞았네요! 역시 이대로 7대 클래스를 전부 수영복화 하는 2019년일 것인가!

오늘 게임 버전업 패치가 있었으니 내일이나 모레쯤에 후반 가챠 나올 것 같습니다.

과연 바니랜밥은 캐스터일 것인가, 룰러일 것인가, 아니면 예상 외의 무엇일 것인가!


아무튼 보구 감상하라고 첫턴부터 게이지 풀이네요. 보고 갑시다!





[제트 삼단 찌르기]!! 보구 연출은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슬슬 승부도 클라이맥스! 서로의 보구로 맞받아치구요!!





하지만 승부는 서로 찌르기. 무승부(아마도?)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어지는 갑작스런 회상씬! 오키타씨는 왜 제이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제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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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오키타씨 : 예이~ 수영복 오키타씨 대승리~!! 후후후...이걸로 마스터나 놋부들도ㅡ


며칠전, 칼데아에서의 수영복 오키타씨. 이 버전도 귀엽네!! 그리고 망상에 빠져드는데~






수영복 놋부 : 너무 귀여워서 나의 대패배로구나~?!?!?!?





오키타 얼터 : 잘못하면 그 귀여움이 금지의 대상이 되버릴 지도 모를 정도의 레벨이다.





토시조 : 훗...지금까지는 미처 알아채지 못 헀지만, 설마 네놈이 이정도의 매력을 숨기고 있었을 줄이야.





료마 : 확실히 이것은 초절매력이라고 부를만 하군. 일본의 새벽은 오키카군으로부터 시작됨에 틀림없어.





수영복 오키타씨 : 뭐라해도, 저 자신부터 이 수영복, 너무 이쁘다고 생각하고요!


그야말로 자아도취 중인 오키타씨!!





수영복 축하 합니다~ 수영복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오키타씨~ 수영복 축하합니다아아아아~





이렇게 수영복 오키타씨 대승리!!...라는 망상을 하며 복도를 뛰어가는데...!






히로인 더블엑스 : 큿! 설마 컵라면에 물을 부은 직후에 출동이 떨어지다니!!


컵라면의 리미트는 3분. 물이 식기전에 돌아오겠소, 라며 어디선가 들어본 명언을 남기고 더블엑스는 달려갑니다!






오키타씨, 대충돌!!






그리고...죽었다아아아아아아아?!?! (사실은 몸이 약해서 그냥 기절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죽었다고 착각한 더블엑스에 의해 수수께끼의 우주과학의 힘으로 

오키타씨는 개조수술을 받게 된 것입니다!!





생명유지장치대신에 갤럭시 셀 드라이브를 장비, 그리고 기타등등 여기저기를 개조개조개조!!





이러쿵저러쿵하여 오키타씨는 오키타 제이가 되었던 겁니다!






제이는 제트의 제이라네요. 역시나;






하지만...설명서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불법 시술한 더블엑스. 생명유지장치 가동시간은 앞으로 72시간!

고작 3일 남은 생명의 오키타 제이였던 것입니다아아아!!






더블엑스 : 성배! 그래, 이럴 때는 역시 성배입니다! 성배만 있다면 뭐든지 가능하니까요!

분명, 지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수영복검호 칠색승부란 것에서 우승하면 성배를 얻을 수 있다던데!?


아직 슈퍼 미라클 매지컬 아이템, 성배가 있었습니다!





이상, 오키타 제이의 과거 회상이었습니다.





사정을 알자,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줬으면 목숨 걸고 싸우지 않아도 되었잖아~ 라고 하는 호쿠사이.

하지만 검 승부에 있어서 그런 여타 사정따위는 중요한게 아니라고합니다. 


오키타 제이 : 기억해두세요. 호쿠사이씨. 검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역시 원조 여검사다운 멋진 모습!






하지만 여기저기 헤메고 헤멘 시간까지 합해서...이제 남은 목숨은 고작 10분!






오키타 제이 : 마스터...최후의 부탁이 있습니다만, 들어주시겠습니까?

[오키타씨로서의 부탁이야?]

...네.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의 석양을 저와 함께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설마...이대로 오키타씨 대사망?!

이 후가 궁금해지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합니다.

대사도 긴데다가 번역포스팅까지 했더니 벌써 자정이 다 되었네 ㅇ<-<

이 후의 스토리는 내일 저녁에!









수오키타 전투 영상(수영복 검호 칠색승부)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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