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일그오]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스토리요약(19) Fate/Grand Order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스토리요약 19편입니다.

제 5카지노도 클라이맥스! 수잔느와의 수영복검호 칠색승부!





메피스토가 이왕 싸울 거라면 무대에서 연극처럼 싸워달라고 부탁합니다.

주인공취급이라면, 어쩔 수 없네~ 라는 마스터 일행.





이번 무대의 주역은 역시 두 사람, 라이코와 잔느겠지요. 엄마 파워와 언니 파워가 맞부딛친다...!!






그리하여 모습을 들어낸 수잔느측은...수잔얼에 산타릴리까지 합세한 쟌느 페이스 패밀리!!

왠지 모르게 다들 언니 속성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산타릴리는 언니라기보다는 여동생이...;





그리고 수잔느의 선제공격! 예의 그 '언니 빔'이 날라옵니다앗!!






하지만 하트 뿅뿅을 일도양단 해 버리는 수수께끼의 인물이 등장!

그녀는 바로...!!


















라이코 : 마마 입니다.


엄마 왔다아아아~!!






라이코  : 마마 레이저ㅡ!







자신의 언니 파워를 상회하는 엄마 파워를 만나자 당황해하는 언니쟌느씨!






결국, 비장의 수단인 상어쨩을 불러내어 수영복 검호 칠색승부를 걸어옵니다!






비키니 사메(상어)라이 대 언니수영복 쟌느의 한판 대결!!






스토리 전투라서 가볍게 뷰티플 저니로 뺑소니 쳐주었습니다.






라이코 : 마마 빔! 마마 레이저! 마마 브레스! 마마 슬래쉬! 마마 스매쉬!


라이코씨...너무 신난거 아닙니까아;;






그렇다면 상어가 출동하면 어떻까? 노! 올! 자!













마마 토네이도로 저 하늘의 별, 아니 상어가 되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리고 딸피 만들고 나서 막타는 딸래미에게 양보하는 착한 마마씨!








쟌느 : 당했습니다아~! 굴욕의 패배...!

저는...언니가...아니었네요....!

[언니가 아니었던 겁니다...!]


그리하여 올해는 왠지 구다구다하고도 유감스러웠던 언니쟌느였습니다~





쟌느 : 참 좋은 꿈이었습니다!


아니...다들 상어가 나오는 악몽이었을꺼야.





그리고 수멜트가 다음에는 자신을 주역으로하는 무대를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메피스토가 이것저것 제안하지만...





안작가 원작은 거절, 셰익스피어는 원작자가 글러먹은 인간이라 패쓰. 까다로운 펭귄, 아니 여신님!





그렇다면 일각(뿔 하나)달린 바다 악마는 어떻냐고 하자, 

머리에 뿔이라니 절대 싫어. 어딘가의 버러지같잖아! 라고 하네요.

뒤에 마성보살님의 그림자가...!!





이제 드디어 수영복 검호 승부도 마지막, 사자왕의 카멜롯 카지노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들떠 있는 일행은 후후, 하며 의미심장한 모습으로 지켜보는 멀린.

포우 : (특별의역 : 이녀석, 절대로 뭔가 꾸미고 있구나!)

카멜롯에 멀린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그러면 마지막 대결을 어떻게 흘러갈지~



오늘 저녁에 카멜롯 카지노편이 업뎃되었네요. 슈로대DD도 스토리 다 읽으며 하다보니 좀 지치네;

내일 진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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