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일그오]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스토리요약(20) Fate/Grand Order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스토리요약 20편입니다. 드디어 여름 이벤트 시나리오도 최종장에 돌입!





최후의 카지노, 카멜롯에 도착한 마스터 일행! 수영복 검호 칠색 승부도 마지막 결투만이 남았습니다.






내부는...그야말로 최고급 카지노! 여태 카지노 다운 카지노가 없었던만큼 더욱더 품격이 높아보이는군요!

그리고 손님들의 이목을 끄는 3명의 딜러들이 있었으니...















태양과 같은 미소로 여손님들의 칩을 마구마구 긁어모으는 알로하 가웨인!





매혹적인 손놀림으로 여손님의 마음을 녹이는 알로하 랜슬롯!





슬퍼하는 모습으로 칩들을 마구마구 팁으로 챙기는 알로하 트리스탄!





무사시 : 그래, 저들이야말로 알로하 삼기사! 카지노 카멜롯이 자랑하는 '영의있음' 수영복 영령!


뭣...영의가 있다고?!





하지만 여기는 사자왕이 다스리는 곳. 원탁의 기사, 아니 알로하 삼기사에게는 기프트가 또다시 부여되어 있었으니!

현재 전력으로는 승률 제로. 일단 카지노 내부를 탐색해 보기로 합니다.






남장으로 종업원을 하고 있는 모드레드를 발견. 언니 가레스와 티격태격하는 중입니다.






악의 바텐더도 성업중이구요!






수수께끼의 오빠씨...아니 멀린은 카멜롯 카지노의 스태프였습니다! 역시 속였구나 이놈!!

그리고 그가 성의껏 모시는 VVIP는~






스카디 등장! 그 신격에 걸맞게 수영복사자왕이 몸소 행차하여 딜러를 맡고 있습니다.






적 전력분석을 끝내고 일단 호텔로 돌아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기로 하는 펭귄과 아이들.







일단, 모리어티를 꾀어내어 악당다운 책략을 세우게 하고.






원탁에는 원탁! 알로하 삼기사는 원탁의 기사 가레스&모드레드에게 맡기기로 합니다.





겸사겸사 미모의 여신님도 꼬시기로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큰 역활을 맡게되니...!






첫번째로 모리어티는 아주 쉽게 승낙해주는군요?!





...인가 했지만, 역시나 조건이 있었습니다. 라스베가스답게 자신을 칩으로 고용하라는 바텐더.

그가 다량의 칩 = QP를 원하는 이유가 있었으니~






프랑 : ...파파, 도박만 하고.

....흥




모리어티 : 내,내가..이 내가 라스베가스의 열기에 들뜬 나머지 

        마이 걸을 삐지게 만들어 버리는 실수를 하다니...


그리하여 프랑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거금을 들여 뭔가를 할 생각인 모양입니닷.

아무튼 이벤트 포인트 벌어서 갖다 바치고 다음으로~





가레스도 바로 오케이! 라스베가스라서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도박과 유흥에 열중인 사자왕을 기사다운 모습으로 되돌리는데 협력하기로 합니다.





모드레드 : 하하핫, 뭐야 너도 결국 반역한다는 거잖냐.

가레스 : 아.니.거.든.요~!


이렇게 반역 자매 콤비도 결성!!

그리고 모드레드가 덤으로 비장의 카드도 하나 준비하겠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것일련지?!





스카디도 마스터가 부탁한다면 당연히 들어줘야지, 하며 흔쾌히 승낙합니다.

메이브가 자신과 쿠쨩이 '섬머 라스베가스 스페셜 투어'를 할 예정이었잖아~ 라고 화를 내네요.

흠...근데 두 사람, 원래 이렇게 친했었나? 스카사하가 주눅이 들 정도라니?!





그리하여 스카사하는 마스터 일행과 떠나고, 메이브도 쿠얼과 자리를 떠서 혼자남은 파거스. 무념...

메제드 카지노(파라오)라도 가볼까, 하며 발걸음을 옮기네요. 이것은...이야기꾼 캐스터와의 재회의 예감이?!



VS 알로하 삼기사편은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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