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일그오]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스토리요약(21) Fate/Grand Order


2019여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스토리요약 21편입니다.

카지노 카멜롯의 수문장, 알로하 삼기사와의 한판 승부!




모리어티와 가레스, 모드레드, 스카디를 동료로 넣고 카멜롯으로 재진격!






결투장까지 가지고 왔지만, 그럼에도 왕과 대면시켜 줄 수 없다며 가로막는 알로하 삼기사.

이럴 때 등장할 사람은~~?











악의 교수이자 바텐더, 모리어티!!

알로하 삼기사들은 기사도와 알로하력에 의해 공투는 하지않고 1기씩 승부하기로 합니다.

첫번째는 트리스탄. 그를 상대할 책략이란...?






바로 아름다운 유부녀 x 유부녀! 더블콤보!!






자신의 최대약점을 공략당하자 크게 당황하는 유부녀 애호가. 모리어티, 무서운 사람!!






트리스탄 : 하지만, 굳이 말하도록 하지요. 고맙습니다, 라고!!





트리스탄 : 두 분 모두 절세의 스트라이크 존! 저도 전력을 다해, 기쁘게 상대해 드리겠습니다!!





알로하 삼기사라길래 기프트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요? 게다가 영의도 안 입었네...





유부녀 스바라시이...! 하며 쓰러지는 트리스탄.

입 다물고 있으면 꽤 봐 줄만한 남자인데! 라고 불평하는 수멜트였습니다.






다음 상대는 랜슬롯. 그를 상대할 책략은...!










원탁의 기사 가레스. 랜슬롯의 아픈 곳을 찌르고 들어옵니다!







아서왕 전설에서 불륜의 죄를 저지른 랜슬롯이었죠. 그리고 왕비를 납치하러 침입했을 때,

자신을 그토록 따르던 막내 원탁의 기사, 가레스를 살해하고 말았습니다.

모리어티는 귀여워하던 가레스공인 것을 알고도 머리를 박살냈냐고 물어오는.

...역시 악당 중의 대악당이야!!





자신의 죄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알로하가 된 지금도 자신을 옭아매고 있다며 애통해합니다.

모드레드 : 그럼, 죽엇!!

역시 호탕한 모드레드!





랜슬롯도 기프트 없음 & 영의 없음이군요. 나중에 영의가 추가되려나...

일러만 뽑고 모델링은 안 만들지는 않았을텐데.





이제 마지막으로 가웨인만 남았습니다. 자신에게는 무슨 책략을? 이라며 물어옵니다.






해는 중천. 태양의 성검이 불타오릅니다! 태양의 기사 가웨인에게 약점이 있을 것인가?!






모리어티 : 성검에는, 성검으로 부딛치면 된다는 것일세, 자네!

그리하여 등장하는 인물은...!


















프로토 아서 등장! 이세계의 아서왕의 등장에 당황하는 가웨인.





모드레드가 준비하겠다던 덤(비장의 수)는 프로토 아서였던 겁니다.

프아서에게 남자 아버지라고 말하네요. 알트리아는 여자 아버지인가 그럼;

....즉 엄빠?!






왠지 강할 것 같아서 제대로 파티 짜서 왔는데 역시나 약하네요. 무사시 빔으로 마무리.

전투로 시나리오가 바로 끝났습니다. 아마도 다음이 마지막 에피소드일 듯.

멘탈 좀 충전하고 오늘내일중에 올려봅니닷.










통계 위젯 (화이트)

25147
943
1046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