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 4일차 Fate/Grand Order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4일차 스토리입니다. 나이팅게일과 마스터의 담소가 주된 에피소드.






간호사의 삶을 되돌아 보는 중인 나이팅게일.

어딘가 많이 정신적으로 삐뚤어져 있는 상태로군요.






그때 수수께끼의 소녀(아무리 봐도 너서리 라임)이 그런 삶을 살면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말라고 합니다.

친구나 가족인가? 그런 슬픔이라면 충분히 털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팅게일.







그런게 아니라, 슬퍼하는 건 당신의 아이라고하는데...저 소녀의 정체는?








잠깐 쉬면서 크리스마스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나이팅게일이 살던 시대에는 현대의 산타상(뚱뚱보 할배+순록)이 확립되지 않았었기에

크리스마스도, 산타도 마음속 깊이 이해를 못 하고 있다네요.

...서번트로 현계하면 현대의 모든 지식을 자동으로 습득하는 거 아니었나?

어른이 되어 간호사가 된 시점부터 어릴 적 기억들은 모조리 덮어씌워졌다고 하니 트라우마 같은건가.







그리고 지난 화에서 마음에 걸리는 흑막이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음~~ 솔직히 이미 다 밝혀진 거 아니겠습니까?









고민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를 덮치는 ㅇㅅㅌㅍ!

그때, 뭔가의 영향으로 영기가 진화하여~~

(참고로 수영복이 아닌 것이 유감이라고 합니다.)
















데스요네~~ 흑막 등장이요!

그리고 그냥 가면 섭섭하니 굳이 필요는 없지만 억지로 등장하는 전투씬.









직접 산타를 고르는 심판관이 되어 여기저기 산타병을 뿌리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 산타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날려버리면 된다나;

이렇게 설치고 다니는 이유는...!













마스터에게 칭찬 받고 싶어서! 어두운 검은색 하트뿅뿅과 함께 망상 폭주중!!









이를 지켜보는 브라다만테. 아쨩이 저렇게 설치고 다니면 분명 뭔가 일어난다!

...라고 외치며 뒤를 쫓습니다.




음...솔직히 이번 화는 전개를 위한 설명이 많아서 그다지 재미는 없었네요;

바로 이어서 오늘자인  5일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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