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게임] 러브라이브 올스타즈 - 글로벌(한글) 서비스 개시!! 러브라이브


작년 10월초에 일본에서 서비스개시한 러브라이브 스쿨아이돌 페스티벌 올스타즈 = 러브라이브 올스타즈가

오늘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한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일본판 한달 바싹 하다가 접었는데, 글로벌 서비스 기념으로 다시 리뷰를 써 봅니다.








영어 / 중국어 / 한국어 / ??? 총 4개 언어 지원.

솔직히 한국은 국내 오타쿠 시장도 다른 나라에 비해 협소하고,

미소녀 게임한다고 하면 "ㅋㅋ 오타쿠새끼ㅋㅋ" 하는 마인드가 압도적으로 깔린 나라라서

이런 글로벌 서비스하면서 한국어 지원하는 케이스가 좋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종료 위험이 훨씬 덜 하는.










한글 번역 상태는 좋군요~










다만...최신 게임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떨어지는 3D 모델링이 아쉽습니다.

버튼도 2버튼밖에 없고. 한달 하면서 내린 평가는, 이 게임은 리듬게임이 아니라 방치형 RPG게임.

데레스테 마스터+ 풀콤보 하는 갓겜러라도 이 게임하면 처음에 중급 난이도도 게임 오버 당합니다.

HP깍이는게 노트를 미스하면 깍이는게 아닌, 노트를 터치하면 추가로 깍이기 떄문.

그래서 덱 강화해서 HP량 늘리지 않으면 풀콤보하다가도 중간에 죽습니다.









올스타즈만을 위한 신 스쿨아이돌 그룹. 졸린 양 같은 매력의 카나타로 선택했습니다.

지금 선택한 캐릭의 SR카드를 확정 겟.







으...진짜 카나타 머리카락 모델링 개선 좀 못 해주냐...









그래도 이 게임은 SR 카드도 의상이 있는 점은 좋습니다.









리세마라 할 사람들은 튜토 중에 일시정지해서 스킵하면 빠르게 진행 가능하고요.









메일함 털어서 돌하고 SR카드 받습니다.









리세마라는 이 가챠로 돌리면 되겠습니다.

그런데...엄청나게 큰 문제가 있네요??









 무료로 돌리는 UR확정 가챠가 글로벌 서버에는 없습니다!!











작년에 일본섭 리뷰 쓸 때의 캡쳐. 이렇게 일본판은 UR티켓 1장 줬습니다.

이거이거...엄청나게 큰 차이인데요? 몰랐으면 모를까, 일본판 1달 했던 사람으로썬 의욕이 급감합니다.







참고로 곧 이어서 첫 이벤트 [비밀의 파티]때 한정 UR 코토리가 나옵니다.

코토리 팬들은 게임 시작은 잠깐 미루고 리세마라로 뽑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습니다.

왜냐하면...







UR확률이 5%지만, 픽업 유알 먹을 확률은 0.5% 밖에 안 되기 때문입니다.

UR카드 10장 먹으면 그 중에서 1장만 한정 코토리라는 거죠.









그래도 서비스 한달쯤에 있었던 편의성 개선을 반영된 게임 버전이네요.

특훈 초반에 의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초기버전에서는 의상이 루트 제일 끝에 있어서 UR카드 얻고도 교복입고 게임했어야 했죠.
(루트 뚫는데 들어가는 재료가 꽤나 많이 듭니다.)










< 마무리 >


일본판 플레이 시작한게 서비스 1주일 지난 시점이여서

UR티켓을 서비스하자마자 배포했는지, 아니면 며칠 지나고 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UR티켓으로 원하는 아이돌의 유알을 얻고 시작할 수 있는 일본판과는 달리

현재 시점에서의 글로벌판은 참으로 리세마라 환경이 열악. 돌도 단챠 7회분량 뿐이고.

기다렸다가 상황보고 리세마라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한정UR코토리 가챠 나오기 전까지 대기 타봅니다.





그런데...개인적으론 장점 보다 단점이 많았던 게임인데 UR티켓도 안 준다면

한달 하고 접었던 일본판 보다 나은 건 진짜 한글 나온다는 것 밖엔 없는데....








(일본판 올스타즈 게임리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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