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폴아웃76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폴아웃76] 베데스다의 최신작, '폴아웃76' 눈물의 똥꼬쇼!!

요즘 로스트 아크만 한다고 관심을 안 가졌는데 보니까 며칠 전 블프때 폴아웃76, 반값 할인했었네요(...)나온지 1~2주일 된 게임인데 반값 할인! 베데스다 희대의 똥꼬쇼!!!!!!!!!...내가 이딴 게임을 발매 당일 정가에 주고 샀다니 ㅇ<-<

[폴아웃76] 잡담 + 황무지 여행은 이제 잠시 쉽니다.

주차장에서 로봇들하고 한 판 붙는데 차에 불이 붙으니 연쇄 폭발이 일어나는 군요. 거의 소형 핵 수준 ㄷㄷ; 

[폴아웃76] 첫 파워 아머 획득!! (빅벤드 터널 입구)

처음으로 파워 아머를 얻었습니다!! 폴아웃4에서는 파워 아머 프레임을 10000캡에 주고 사야했었는데,폴아웃 76은 그냥 길가에 버려져 있는 거 주워 입으면 되더군요...;

[폴아웃76] 현재 사용중인 무기 5종

황무지 여행엔 언제나 든든하게 무기를 챙겨야 하지요. 저는 총 4종류와 근접무기 1종을 휴대해서 다니고 있습니다.총기는 총알이 안 겹치도록 구성해놓았지요. 덕분에 탄약 채우러 캠프 복귀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폴아웃76] 초반 총알 재료 파밍하기 좋은 곳 (납,화약)

초반 늅늅이 시절엔 총알이 많이 부족할 겁니다. 저도 그래서 근접무기도 꽤 들고 다녔거든요.하지만 10렙이하의 쪼렙이라도 위치만 알면 총알 재료는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아래에 소개할 포인트는 몹들이 다 5~10렙정도거든요.일단 스샷에서 보는 것과 같이, 총알의 재료는 거의 공통으로 강철 / 납 / 화약 3종이 들어갑니다.그중에서 강철은 구하기 쉽고, ...

[폴아웃76] 생애 첫 정착지 점령!!

폴아웃 76에는 개인 캠프 외에도 유저들이 점령할 수 있는 정착지라는 포인트가 수십개 있습니다.정착지에 따라 매 시간 얻을 수 있는 자원이 천차만별! 저도 처음으로 그 정착지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폴아웃76] '대형 수질 정화 장치' 설계도 있는곳 - 캠프 매클린톡

식인종 퍽으로 허기는 해결되었지만 여전히 물이 부족하네요. 만들어 먹으려고 해도 수질 정화장치는 설계도가 필요하고.그래서 구글링해서 외국 위키 뒤져보니 '캠프 매클린톡'이란 곳에서 확정으로 얻을 수 있다고 나왔습니다.

[폴아웃76] 한달 빠르게 공식 한글화 업데이트 완료!!

어제 하루종일 서버점검하면서 15기가 가량 다운로드하더니, 좀 전에 접해보니 공식한글화가 완료되었네요!!이전 디씨갤 버전 반글화는 영어런처로 해야했는데, 이렇게 한국어 런처로 바꾸면 게임플레이시 자동으로 한글이 적용됩니다.

181120 - 폴아웃76 자캐

폴아웃 76 자캐를 그려봤습니다. 원본에 비해 저의 취향이 좀 많이 반영된 =ㅅ=; 베데스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으로는 제 취향의 아바타 모델링 꾸미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181119 - 남자 크로키

폴아웃76 자캐 스케치나 한번 해볼까해서 크로키부터 그리고 있습니다.오늘 한그오 클스1차 복각 이벤트 막날이라 여기까지만 하고 좀 달려야겠네요. 주말동안 폴아웃76만 했더니 ㄷㄷ;;
1 2 3



통계 위젯 (화이트)

160190
1699
945463